취업가이드

국문이력서 작성법

이력서 작성에는 모범답안이 없다.
굳이 어떠한 틀에 얽매이지 않고 기본적인 사항들을 지켜가면서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최대한 살려 일목요연하게 기록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최근에는 PC등을 이용하여 이력서를 작성하는 경우도 늘고 있으며, 정확하게 정해진 틀이나 정도는 없다.
그러나 간결하고 거짓이 없도록 작성해야 하는 점을 명심하자.

이력서 기본 요소 (6가지)

  • 간결·명쾌
    일목요연한
    이력서 작성
  • 솔직·담백
    거짓없이 솔직한
    이력서 작성
  • 간단·명료
    깔끔하고 명료한
    이력서 작성
  • 규격 사진
    규격에 맞는
    사진 부착
  • 지원부문·연락처
    응시부문 및 연락처
    상단 명기
  • 검토·보완
    시간적 여유를
    두고 작성

  • 01간단하고 알기 쉽게 작성한다.
    채용 담당자는 지원자를 이력서를 통해 제일 먼저 만난다. 간단하고 알기 쉬우면서도, 충실한 내용으로 면접관으로 하여금 호감을 갖도록 작성한다.
  • 02한자를 적당히 사용하되 틀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자를 사용하면 실력을 은근히 과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나 틀린 한자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 03사진은 규격에 맞는 것으로
    사진은 최근 3개월내 촬영한 것으로 밝은 모습의 것을 골라 규격에 맞게 부착한다.
  • 04지원부문 및 연락처
    이력서를 쓸 때는 우측 상단에 본인이 희망하는 업무를 정확하게 기재하고 항상 연락이 가능한 긴급 연락처를 적는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합격여부나 연락사항을 전화로 통보하기 때문이다.
  • 05인적사항
    이름,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주소등을 적는다. 특히 '호주와의 관계'란을 틀리기 쉬운데 이는 호주 측에서 본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장남', '차녀'등으로 기입해야 한다.
  • 06학력 및 경력사항
    학력은 고등학교 이상부터 연대순으로 적되, 입학, 졸업 날짜를 관계서류를 참고하여 정확히 기입한다.
  • 07수상경력 및 특기사항
    수상경력란은 드러내놓고 본인을 선전할 수 있는 장이다.
    교내의 활동을 통해 상을 받은 것을 기록하면 되는데 수상일시나 내용, 수여기관등을 밝힌다. 자격증은 국가공인 자격증이나 면허증, 사설기관에서 발행한 것이라도 빠짐없이 적고 외국어나 컴퓨터 자격증을 집중적으로 기입한다.